[CHQ-016] 催眠キャバクラ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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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들과 단체로 최면 쇼케이스를 가졌던 최면술사. 이번에는 아까 그 아가씨들을 개별적으로 지명합니다.


첫번째로 지명한 아가씨는 히비키


이미 아까 최면을 경험했었던 만큼, 술사의 펜라이트에 이끌려 쉽게 최면에 빠져듭니다


그녀의 의식은 기분좋은 새하얀 무의식의 세상에 잠식되어 갑니다

술사는 그녀를 깨웠다 다시 최면걸기를 반복하며 심화해갑니다


그리고 박히는 새로운 암시


최면에 깨어난 후 술사의 손가락이 닿는 곳에서 자극을 느낍니다


그렇게 최면은 심화되어가고


최면술사의 인도에 따라 혼자서 강한 자극을 받습니다


다음으로 지명된 아가씨는 세리나


역시나 쉽게 최면에 빠져드는 그녀. 펜라이트를 그녀의 눈 앞에 갖다 대기만 하는 것으로 벌써 눈에 힘이 풀리는게 보입니다


히비키 때와 마찬가지로 실신시켰다 깨웠다를 반복하는 최면술사


그리고 술사의 암시대로 세리나는 무아지경의 상태로...


워낙 자신만의 세계에 깊이 들어가 있었던 탓에 최면술사가 깨울때 화들짝 놀라며 깨어납니다


그 후 무언가 암시를 주는데...이번에는 술사가 기대했던 반응이 나오지 않았던 듯 그냥 마무리 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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