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X-091] 催眠隷女 女子アナウンサー 아이세 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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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트에서는 오랜만에 최면연구소의 작품을 다뤄보고자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영상은 저번에 소개한 바 있던 ANX-089편의 후속으로 최면예녀 시리즈의 최신작 되겠습니다 (ANX-089 소개는 여기로).

이번 작은 하얀 방에서 최면을 거는 장면 후 다른 곳에서 최면으로 장난(?)을 치는 장면, 그리고 다시 하얀 방에서 최면을 거는 장면이 반복되는 구성입니다. 아마도 하얀 방에서 걸어둔 암시를 바탕으로 다른 곳에서 장난을 친다는 설정 같은데 일본어가 짧은 관계로 정확히 알 길이 없는 점 양해바랍니다(...)


편의상 (제가) 하얀 방이라 부르는 곳에서 최면술사와 단 둘이 있는 미키. 약간의 대화 후 최면에 들어가고자 합니다.


최면술사가 갖다 대는 펜라이트를 왠지 모르게 피하는듯한 미키. 하지만 눈이 풀리는데는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재웠다 깨웠다를 반복하며 심화시켜 나갑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외딴 맨션의 방으로 바뀌는 장면. 미키는 넋이 나간 채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와 단 둘이 있습니다


벨이 울림과 동시에 미소를 지으며 주인님께 봉사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다시 하얀 방. 이번에는 어떤 암시가 주어졌을까요...


장면이 또다시 바뀌어 이번에는 스튜디오내의 세트장입니다. 전작을 보신 분이라면 알겠지만 미키는 아나운서. TV쇼에 나가기 위해 프로듀서와 상담 중입니다.


TV쇼에서 써먹기 위해 프로듀서와 함께 최면에 걸린 척하는 연기를 연습하는 미키


하지만 본인도 모르는 사이 정말로 걸려들고 마는데...


아까 연기를 할때와 같은 암시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다시 수행해냅니다


그리고 또다시 하얀 방....


그리고 장소는 또다시 바뀌어 이번에는 모 TV방송국의 로커룸입니다


....무슨 암시가 주어졌는지 알기를 포기했습니다


....진짜 뭔 짓 하는 건지 모르겠으나 일단 올려봅니다


뻘짓은 이제 그만. 무언가를 좋아한다는 암시를 박아넣습니다


그리고 또 요상한 뻘짓을....


뻘짓 후에는 이제 그녀에게 노예로서 지배를 받아들이는 암시가 찬찬히 주어지는데....


개인적으로 전작인 ANX-089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기에 찾아보게 된 영상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번 작만큼은 못하다는 느낌이네요. 구성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저번작과는 달리 플롯이 좀 더 복잡(?)해서일까? 아무래도 최면에 걸려있다기 보다는 연기한다는 느낌이 다소 들었습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닌 만큼 잘못 본 것일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전반적으로 제 취향에는 ANX-089에 미치지 못한 작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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